보도자료

[데이터넷]슈콘, 탈중앙화 C2C 암호화폐 거래소 오픈 ‘초읽기’

블록체인 프로젝트 ‘슈콘(SUCON)’은 첫 번째 프로젝트 ‘슈월드’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슈콘이 선보일 ‘슈월드’ 프로젝트는 ‘마이닝 소셜 미디어’, ‘탈중앙화 C2C 암호화폐 거래소’, ‘하이퍼체인 멀티지갑’ 3가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하나의 플랫폼(모바일, PC 버전 구분)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슈콘 거래소와 지갑은 기존 거래소의 거래방식에서 완전 탈피한 탈중앙화 거래소로, 현재 기존 거래소의 문제점인 거래소 지갑의 보안 및 자산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슈콘 거래소는 타 거래소의 데이터 거래 방식과 달리 슈월드넷을 이용한 C2C 거래방식으로 현저히 낮은 거래 수수료와 함께 개인자산의 암호화폐를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슈콘의 독자 블록체인 기술인 ’하이퍼체인’이 적용돼 신용카드와 대등한 속도로 거래를 처리하며 막강한 해시파워와 멀티체인으로 블록체인의 무결성 보안 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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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독자 기술이 적용된 슈콘 지갑에는 슈콘의 암호화폐(슈코인, 슈토큰, 슈페이)를 보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메이저 3대 코인(비트코인, 비트코인캐쉬, 이더리움, ERC-20 기반 코인포함)을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지갑 확장을 통해 보관 가능한 코인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슈콘의 하이퍼체인 멀티지갑으로 인해 슈콘 거래소 역시 기존의 거래소와는 차별화된 전략을 앞세웠다. 거래소 지갑없이 슈콘 개인지갑만으로 거래가 가능하며, 유일무이한 청산시스템 도입을 통해 네트워크 오류, 해킹 시도 등 문제 발생 시 자동으로 거래중인 코인은 개인 지갑으로 리턴하게 된다.

이로써 지갑소유자 자신 이외에는 절대로 접근이 불가하며, 이후 거래소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더라도 개인의 자산은 안전하게 유지돼 타 거래소들의 고질적인 보안 및 자산안전 문제를 해결했다.

한편 슈콘 거래소는 오픈과 같이 거래소에 상장할 파트너 암호화폐 프로모션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 예약기간은 4월 30일까지며, 오픈테스트 기간 중 상장하는 코인에 대해서는 무료 상장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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