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매시업 팀의 프로젝트 기획 배경

M 매시업홍보팀 1742

 

안녕하세요~ 매시업 크리에이티브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이 프로젝트를 처음 기획하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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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성장의 어두운 그림자

 

16년 국내 1인 미디어 시장의 규모는 3천억 원을 넘어섰고,

20년에는 2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야흐로 1인 미디어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시장은 급격히 성장했지만 정작 콘텐츠 생산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수익의 상당 부분을 플랫폼에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며,

콘텐츠의 소유권조차 증명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콘텐츠 생산자들은 지적 재산권을 인정받기 위해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기업이나 기관에 도움을 구하나

비효율적인 관리로 정당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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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오랜 병폐, 해결은 어떻게?

 

이런 현상이 장기화되면 광고수익만을 목적으로 한

저품질 콘텐츠가 양산되고 결국 피해는 시청자들에게 돌아옵니다.

 

이렇게 기존 미디어 생태계는 거대 플랫폼의 착취구조를 비롯하여 

콘텐츠 검증 및 출처 인증, 개인정보 보호 등 수많은 해결과제를 안고 있는데요,

저희는 블록체인 기술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매시업은 블록쳉니 기반 뉴미디어 플랫폼에 

MCN, 매니지먼트, 엔터/광고 에이전시를 융합하여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에요.

블록체인은 생태계내 모든 구성원의 권리를 보호하고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는데 사용됩니다.

 

정말 실현가능한지 의문이 드는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블록체인 기반 미디어 플랫폼 중 성공사례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신개념 SNS로 곽광받던 스팀잇도 지난해 11월 경영난으로 직원의 70%를 해고한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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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낳은 구조적 결함

 

블루오션이라 평가받던 블록체인 기반 미디어 플랫폼.

하지만 수많은 기업이 뛰어든 결과 남은 것은 실패 뿐이었죠.

그들은 프로젝트 설계부터 뒷받침할 인프라까지. 다양한 문제가 있었으나,

실패를 낳은 근본적인 원인은 블록체인 자체의 구조적 결함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블록체인 기술로는 미디어 플랫폼 운영이 불가능합니다.

블록체인은 직렬구조로 1:1 검증을 거치기에 거래처리속도가 굉장히 느리죠.

 

암호화폐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코인 하나 보내는데도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는 기술로는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할 수 없죠.

 

그래서 시장에 진출한 기업들은 기존 플랫폼들처럼 무거운 중앙서버를 운영했는데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산할 수 없으니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의미가 없었습니다.

 

블록체인 하나 믿고 유행에 편승하여 제대로 된 수익모델 없이

비즈니스를 시작했기에 암호화폐 발행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고

악순환을 계속되어 결국 서버 유지비용조차 감당하기 힘든 수준에 이르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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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혁신 

 

프로젝트를 잘 준비해도 블록체인으로는 미디어 플랫폼 운영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매시업은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하이퍼체인 기반 탈중앙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하이퍼체인은 블록체인 전문업체 슈콘이 세계최초로 개발한 특허기술인데요.

블록체인보다 한 단계 진보된 기술로 병렬구조의 3:1 검증을 거치죠.

거래처리속도는 무려 3만 TPS인데, 신용카드와 대등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알기 쉽게 설명드리면 블록체인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비트코인이 7 TPS인데요,

단순히 수치만 놓고 봐도 하이퍼체인이 4천배 이상 빠르죠?

하지만 비트코인은 10분마다 1MB의 블록을 생성하는 반면,

하이퍼체인은 1초이내 다이나믹 블록(필요에 맞는 크기)를 생성하니 실질적 차이는 비교불가 수준입니다.

 

3만 TSP 이상의 속도로 3개 이상 블록을 동시에 수정하는 것은

현존하는 컴퓨터로 불가능하니 보안면에서도 완벽하죠.

이렇게 빠르고 안정적인 하이퍼체인은 미디어 플랫폼에 최적화된 기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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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취 대신 공정한 보상을 

 

기존 플랫폼들은 거대한 중앙서버로 인한 막대한 유지비용을

수수료 명목으로 크리에이터에게 떠넘겨왔지만 매시업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저희는 하이퍼체인 기술로 채굴장과 시청자에게 데이터를 분산하여 중앙서버 없이 운영해요.

데이터는 주로 채굴장에 분산하며 시청자에겐 아주 적은 공간만을 임대하고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죠.

 

보상으로 지급되는 매시코인(MSC)은 매시업 생태계의 화폐로 쓰이며 필요시 현금화도 가능해요.

하이퍼체인은 POA 알고리즘으로 플랫폼내 모든 활동을 17가지로 분류하여

모든 구성원(시청자, 크리에이터, 광고주)에게 기여도에 따른 합당한 보상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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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업 생태계의 선순환

 

매시코인은 매시업 생태계의 통화와 보상으로 쓰이지만,

저희는 코인 수익에 의존하지 않고 수익모델 활성화와 재투자를 통한 비즈니스 확장에 주력합니다.

매시업은 도향엔터테인먼트의 커넥션으로 MCN 매니지먼트를,

마케팅 에이전시 그로스엔의 노하우로 광고사업을 진행합니다. 

 

업계 배테랑인 두 대표의 만남으로 연예 에이전시와 마케팅 에이전시를 융합하여

세미나, 행사, 블랜디드 콘텐츠, CF, 강연 등으로 즉각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죠.

이런 수익은 MCN 매니지먼트에 재투자되고, 플랫폼은 더욱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크리에이터도 에이전시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니 윈-윈 구조죠.

 

프로젝트를 기획하기 훨씬 전부터 각자 분야에서

오랫동안 진행해온 사업들이기에 수익모델은 이미 만들어진 상태며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크리에이터 영입과 클라이언트 확보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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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현재 매시코인은 슈콘의 슈월드 거래소에서 첫 IEO를 6시간만에 성공적으로 마쳤고,

매시업은 IEO 성공을 발판으로 더욱 많은 업무협약을 발빠르게 진행하며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개발도 상당부분 진행되어 올 3분기 프로토타입 공개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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