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비트코인 익명성 문제, 이대로 괜찮은가?

M 매시업홍보팀 318

 

 

안드레이스 안토노폴로스 "프라이버시 없는 비트코인은 미래 어두워"

 

<마스터링 비트코인>의 저자로 유명한, 비트코인 전문가 안드레이스 안토노풀로스는 '익명성을 보완하지 못한다면 비트코인의 미래는 어두울 것'이라 지적했습니다. 안토노폴리스는 올 4월 몬스터랩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안토노폴리스는 '비트코인에 익명성은 존재한 적 없으며, 느슨한 형태의 가명성만 있을 뿐'이라 밝혔습니다. 그는 '비트코인이 익명성을 더 확보하지 못한다면 공격받게 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201907082459130.png

 

 

존 맥아피 "비트코인은 서로의 지갑을 항상 볼 수 있어"

 

암호화폐 투자 전문가 존 맥아피는 7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당사자들이 서로의 지갑을 보는 게 언제나 가능'하다며 '은행들이 이렇게 했다면 당신은 비명을 질럿을 것'이라 비판했습니다. 맥아피는 '프라이버시 코인은 이런 결함이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맥아피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프라이버시 코인이 가상화폐의 미래를 이끌게 될 것'이라 주장한 바 있습니다.

 

 

secret-3037639_1280.jpg

 

 

블록체인 익명성을 위한 노력, 프라이버시 코인

 

존 맥아피가 '암호화폐의 미래를 이끌 것'으로 예찬한 프라이버시 코인은 무엇일까요? 프라이버시 코인은 익명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은 송금 관련 정보를 거래 당사자만 알 수 있도록 합니다. '누군가 거래를 추적하여 신원을 밝혀낼 것'이란 걱정 없이 송금할 수 있게 된 거지요.

 

비트코인보다 훨씬 발전된 보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프라이버시 코인. 대표적인 것으로는 zk-SNARKs로 개발한 지캐시, 링 시그니처를 사용한 모네로 정도가 있습니다.


 

매시업.png

매시업2.png

 

 

한국의 프라이버시 코인, 매시코인(MSC)

 

국내에도 괜찮은 프라이버시 코인이 하나 있습니다. 하이퍼체인으로 제작한 매시코인(MSC)이에요.

 

하이퍼체인은 나선형 피라미드 구조로, 기존 블록체인의 구조적 결함을 보완한 기술입니다. 기존 블록체인은 모두 직렬구조로 1:1 검증을 거치지만, 하이퍼체인은 3:1 검증으로 초당 3만 건의 거래를 처리하죠. 3만 TPS보다 빠른 속도로 최소 3개 이상의 블록을 동시에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현존하는 컴퓨터로는 해킹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하이퍼체인 기술을 처음으로 개발한 곳은 토종 블록체인 전문업체, 슈콘인데요. 자체 거래소 '슈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매시업 디앱 팀에서 기술 부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매시코인 상장도 슈콘의 슈월드거래소에서 진행되죠.

 

매시업3.png

 

 

매시코인 1차 IEO, 6시간만에 완판

 

매시코인은 이번 9일, 슈월드 거래소에서 진행된 1차 IEO를 6시간만에 마쳤습니다. 당초 60시간 예정되어 있었으나, 판매 물량 6,000만 개를 모두 소진하여 조기마감한거죠. 뚜렷한 프로젝트와 탄탄한 인프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앞으로 미래가 기대됩니다.

 

매시코인, 프로젝트 보러가기 : http://bitly.kr/0jdKDw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