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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 CEO의 경고 "비트코인은 제로가 될 수도"

M 매시업홍보팀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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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과 폭락을 반복하며 투자자를 울리는 비트코인

 

가파르게 치솟으며 1억 3천만 달러를 웃돌던 비트코인의 가격이 

불과 6일 만에 9,500만 달러 수준으로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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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위험성 : 비트멕스 CEO의 경고


비트멕스 CEO, 아더 헤이즈는 현지시간 2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큰 돈이 될 수도 있지만, 제로가 될 수도 있다.'며 

'가능하면 잃어도 상관없는 소액만 투자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콜 옵션(살 수 있는 권리)'이며 

'특정 날짜 비트코인의 가치는 순전히 투자자들의 평가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비트코인은 뚜렷한 실체가 없는 투자를 위한 투자수단이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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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구조적 문제점

 

암호화폐의 대표주자이나, 구조적 취약점을 지닌 비트코인.

그 중 실체 부재와 프라이버시 침해가 가장 큰 문제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참고 : 비트코인 익명성, 이대로 괜찮은가?

https://sucoin.kr/bbs/board.php?bo_table=15300&wr_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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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전문가 맥아피의 조언

 

최근 글로벌 보안 솔루션 맥아피의 창시자이자

암호화폐 투자 전문가인 존 맥아피는 트위터를 통해 이러한 조언을 하였습니다.

 

그의 조언에 따르면 '정말 주목해야할 것은 알트코인 랠리'며,

'건전한 경제를 기반으로 한 코인들이 진정한 승자가 될 것'이라 합니다.

특히 '프라이버시 코인은 암호화폐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하네요. 

 

블록체인 익명성을 위한 노력, 프라이버시 코인

 

프라이버시 코인은 익명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은 송금 관련 정보를 거래 당사자만 알 수 있도록 합니다.

'누군가 거래를 추적하여 신원을 밝혀낼 것'이란 걱정 없이 송금할 수 있게 된 거지요.

 

기존 암호화폐보다 진보된 보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프라이버시 코인.

대표적인 것으로는 zk-SNARKs로 개발한 지캐시, 링 시그니처를 사용한 모네로 정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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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프라이버시 코인, 매시코인(MSC)

 

국내에도 괜찮은 프라이버시 코인이 하나 있습니다.

하이퍼체인으로 제작한 매시코인(MSC)이에요.

 

하이퍼체인은 나선형 피라미드 구조로, 기존 블록체인의 구조적 결함을 보완한 기술입니다.

기존 블록체인은 모두 직렬구조로 1:1 검증을 거치지만,

하이퍼체인은 3:1 검증으로 초당 3만 건의 거래를 처리하죠.

 

3만 TPS보다 빠른 속도로 최소 3개 이상의 블록을 동시에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현존하는 컴퓨터로는 해킹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하이퍼체인 기술을 처음으로 개발한 곳은 토종 블록체인 전문업체, 슈콘인데요.

자체 거래소 '슈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매시업 디앱 팀에서 기술 부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매시코인 상장도 슈콘의 슈월드거래소에서 진행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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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코인 1차 IEO, 6시간만에 완판

 

매시코인은 이번 9일, 슈월드 거래소에서 진행된 1차 IEO를 6시간만에 마쳤습니다.

당초 60시간 예정되어 있었으나, 판매 물량 6,000만 개를 모두 소진하여 조기마감한거죠.

뚜렷한 프로젝트와 탄탄한 인프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앞으로 미래가 기대됩니다.

 

매시코인 프로젝트 보러가기 : http://bitly.kr/0jdK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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