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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는 규제’ 미래 먹거리 찾아나서는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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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만이 블록체인 관련 뉴스를 생산해 내는 유일한 한국 대기업은 아니다. 점점 더 많은 기업이블록체인 기술과 블록체인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국내 핀테크 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그들 중 가장 큰 한국 대기업인 삼성이 먼저 갤럭시 S10 스마트폰이 실제로 암호 지갑이 장착되어 출시를 하면서 그 시작을 알렸다.

이러한 움직임은 지금까지 자사의 IT 서비스 계열사인 삼성 SDS를 통해서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진행해 왔지만 향후 삼성의 주요 개발 사업모델의 하나로 여지고 있다.

블록체인과 관련된 사회적인 분위기와 대조적으로 정부의 정책의 실종과 정책방향의 교착상태에도 불구하고, 현대, KT, LG와 같은 국내 대기업들은 이미 암호화폐 또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전문화 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미 알려진대로 코오롱, 한화, SK와 같은 기업들은 제품을 더 빨리 상품화하고, IT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협력하고 있다.

거대 통신업체인 SK는 해치연구소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계약 플랫폼'을 놓고 협력하고 있고 올해 6월 말까지 블록체인 관련 신제품을 상용화할 예정이다

한화는 갤러리아 쇼핑과 전자상거래 프랜차이즈를 온라인 뱅킹 솔루션 전문회사인 블록체인 스타트업 Terra와 손을 잡고 고객이 블록체인을 통한 전자상거래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화는 작년에 블록체인 방식의 보험 솔루션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리고 최근에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코오롱은 부동산관련 자회사가 지난 2월말까지 진행한 리서치를 통해서 나온 결과를 토대로 “입주자들이 ‘암호문’ 등 ‘암호화폐로 임대료를 지불’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Coinduck 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나 기자 (news@dailycoinews.com)의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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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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