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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선 이미 카페에서도 암호화폐 결제, 한국에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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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릴

▲커피 전문점에서 미스릴 토큰으로 커피를 구매하고 있다. 미스릴(Mithril) 제공

대만의 카페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되는 토큰 지갑 볼트(VAULT)의 플랫폼 미스릴(Mithril) 대표 제프리 후앙이 "암호화폐 대중화가 멀지 않았다."고 말했다.

90년대 서태지와 공연을 위해 내한했던 가수 출신이기도 한 후앙 대표는 11일 "사용자가 암호화폐를 채굴하고 볼트(VAULT) 지갑을 통해 환전과 사용까지 가능한 토큰 생태계는 블록체인 경제가 성장하는데 필수적"이라며 "미스릴은 곧 800-1000개의 밀크티 가맹점을 보유한 오프라인 스토어 연합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할 것이며, 티켓 플랫폼과 패션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소매업체와의 파트너십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없이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있지만 실제로 사용 가능한 암호화폐는 많이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암호화폐를 간편하게 관리하고 결제할 수 있는 지갑과 사용할 곳이 없기 때문이다.

후앙 대표는 "대중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를 실제로 사용하길 원한다.”며 “그들은 소셜 미디어에 콘텐츠를 업로드하거나 공유하면 토큰을 채굴할 수 있고, 이를 볼트 지갑에서 관리하며 바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스릴 관계자는 "‘볼트’ (VAULT) 는 송금 시간이 짧고 수수료가 매우 저렴해 많은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실제 미스릴(Mithril) 사용자들은 채굴 또는 구매한 토큰을 송금하거나 환전할 때 ‘볼트(VAULT)’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스릴은 처음으로 ‘소셜 마이닝’이란 개념을 창안한 보상형 블록체인 SNS 프로젝트로,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올리고 일상 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토큰경제 구축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미스릴(Mithril)은 다음 달 27일 미스릴(Mithril) 마이닝 해커톤을 개최해 1분기에 공개하는 마이닝 API 적용 사례를 늘릴 예정이다. 참신한 보상 생태계를 디자인한 프로젝트에는 미스릴 헤지펀드에서 투자를 유치할 계획도 밝혔다.

후앙 대표는 “우리는 더 많은 콘텐츠 제작자에게 보상을 주기 위해 마이닝 네트워크를 넓히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연내 한국에도 마이닝 파트너와 온오프라인 사용처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제니 기자 (news@dailycoinews.com)의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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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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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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