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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금융회사 CANACCORD GENUITY, 비트코인 20,000달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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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를 거점으로 하는 국제적인 금융회사 Canaccord Genuity가 비트코인의 가격을 예상하는 리포트를 발표하면서 2021년에는 비트코인 가격의 20,000달러 상회를 예상했다.

이 회사의 리포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2011~2015년, 2015~2019년과 4년 주기로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마이닝의 스케줄의 영향을 받는데 그 반감기가 상승 장세의 도화선이 되고 있다고 보고 했다.

마이닝의 스케줄의 반감기가 비트코인의 가격변동과 연동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Canaccord Genuity는 이것은 어디까지나 과거의 패턴이며, 신뢰할 수 있는 분석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의도 촉구했다. 그렇지만 이러한 패턴이 반복된다면 2021년 3월에 사상 최고액인 20,000달러에 이른다는 견해이다.

또한 비트코인 다음의 반감기는 블록 수부터 역산할 경우 2020년 5월 23일에 차기 반감기가 예정되어 있어 12.5BTC에서 6.25BTC에 감액이 이루어진다. 과거의 경우 50BTC에서 25BTC로 감소한 2012년 11월 말에 가격이 오름세로 돌아서고 비트코인 수요 확대 등으로 4개월 동안 10배 이상으로 크게 치솟은 것도 있다.

이 보고서는 또 2018년에 규제 강화는 디지털 자산 가격에 마이너스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가상화폐 가격의 변동 폭이 컸다고 보고 있다.

한편 하이퍼 인플레에 의한 자국 통화 불안을 안고 있는 베네수엘라나, 선진국 최대의 인플레율이 된 아르헨티나에서의 비트코인 수요의 가파른 증가를 예로 들어, 국제적으로 가상통화의 보급이 퍼지고 있는 것도 가격 상승의 근거로서 들고 있다. 게다가 계속 전해지는 기관투자가의 참여 의사가 가격 상승에 일부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최근의 상승 장에도 가상통화 업계의 바이넌스 거래소 해킹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만한 큰 문제가 연이어 벌어지고 있어서 Canaccord Genuity사의 예상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해서 상승세를 타는 것인지, 또 다른 암초에 부딪혀 좌초할 것인지는 쉬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임은 확실하다.

출처 : 데일리코인뉴스

https://www.dailycoinews.com/dailycoinews/article/read.do?articleNo=3463&l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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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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