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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SEC, 가상통화 감시를 위한 정기 구매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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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풀 노드 기록을 가지고 있는 가상통화가 조건


정부 규제당국의 지금까지 관망적인 기조에서 본격적으로 현실 경제에서 블록체인 및 가상통화가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시작했다는 신호탄으로 보인다. 이번 미 SEC(증권거래 위원회)의 구입 목적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리스크 감시나 컴플라이언스의 개선, 디지털 자산에 대한 위원회의 적극적인 정책 주지를 지원하기 위해”라고 되어 있다.

덧붙여 구입 검토의 대상이 되는 것은 노드로부터 직접 취득한 처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블록체인의(풀 노드) 데이터를 가지는 것에 한한다고 한다. 이외에 2개의 추가 조건이 있다.

- 최소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블록 체인을 포함한 것.

- 다음 6개 가상통화(BCH, XLM, ZEC, EOS, NEO, XRP)의 블록체인 중 어느 쪽을 최대한 많이 포함하는 것

블록체인 데이터의 정기 구입에 필요한 벤더와의 계약에 대해서는 오는 12월을 일시적인 기간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1년마다 계약이 갱신된다. 한편 오퍼를 하는 기업은 SAM(미국 정부가 운용 관리하는 온라인 업자 등록 시스템)에의 등록이 끝나야하는 등의 기타 복수의 조건이 필요하다.

아무튼 미 SEC(증권거래 위원회) 등 규제당국의 업계에 대한 접근이 느리다는 우려도 조직 내부에서 나오고 있었지만, 이번에 공개된 RFQ(견적 의뢰서)에서는 당국의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에 힘쓰려는 자세가 나타나는 것 외에 실제로 블록체인 데이터를 이용한 리스크 관리가 규제 당국 측으로부터 스타트하는 움직임은 업계에 대한 프로세스에서 큰 진전이 있을지도 모른다.


출처 : 데일리코인뉴스

https://www.dailycoinews.com/dailycoinews/article/read.do?articleNo=4726&lang=kr


※ 기사가 원문 번역을 하는 기사라 그런지, 가상통화라는 용어를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해당용어는 암호화폐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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