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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미국 대통령 선거에 블록체인 투표 도입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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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의 출마를 목표로 운동하고 있는 ‘앤드류 양’은 "블록체인 투표"의 실현을 정책의 하나로 발표했다.

앤드류 양은 그가 미국 대통령에 선출되면 블록체인을 이용한 모바일 투표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장 내년 2020년에도 대통령 선거가 있지만 진화하는 사회 인프라에 뒤쳐져진 투표시스템으로 투표소에서 몇 시간씩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다”라고 주장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스마트 폰으로 블록체인을 도입하면, 비밀 투표 및 비리가 개입 될 수 없는 100% 완벽한 투표가 가능하다. 이 구조는 모든 미국인에게 진짜 민주주의를 주는 것이 된다. 게다가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들은 기존 투표 시스템을 이용하게 되지만 혼잡 완화로 모든 사람이 혜택을 받게 된다.”

앤드류 양은 이전부터 비트코인이나 가상통화의 메리트에 대해 긍정적이었으며 적극 도입을 주장한 사람 중에 한명이다. 게다가 지난 4월에는 “기업이나 개인에 의한 가상통화 및 블록체인의 활용을 추진하기 위해서 정부 규제 당국의 보다 확실한 지침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앤드류 양의 지원단체인 Humanity Forward Fund가 비트코인에 의한 기부금 접수를 시작했다. 전 공화당 의원으로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했던 론 폴도 지난 7월 CNBC의 취재에서 “통화 간의 경쟁이 높아지는 것은 사람들에게 이익을 가져오는 이라며 가상화폐나 블록체인 기술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상화폐에 극도의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는데 가상화폐 전문가 사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이 시장에 순풍을 불러온다는 견해도 부상하고 있다. 가상통화결제기업 Circle의 제레미 아레르 대표는 트럼프 발언으로 가상화폐가 대선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전례 없이 강세로 이어지고 있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

출처 : 데일리코인뉴스

https://www.dailycoinews.com/dailycoinews/article/read.do?articleNo=5647&l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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