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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위원 “토큰세일에 3년 규제 유예기간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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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산업과 비트코인 ETF를 적극 지지하며 '크립토 맘(Cryto mom)'이라는 별명을 얻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토큰세일 프로젝트에 대한 규제 집행을 3년 간 유예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스터 피어스 SEC 위원은 토큰세일 프로젝트가 3년 동안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은 토큰세일 프로젝트가 3년 동안 규제 집행 유예 기간을 가지고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세이프하퍼(safe harbor·안전한 항구)' 규정을 정식 제안했다.


시카고에서 열린 한 블록체인 행사에서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세이프하퍼 규정이 도입되면 토큰세일 기업이 3년 동안 규제 걱정 없이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특정 조건 하에 증권법 등록 규정제약도 받지 않게 된다고 덧붙였다.


위원은 "SEC의 엄격한 규제가 적용되기 전, 3년 동안 합법적인 개발업체들이 탈중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참여자를 모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tokenpost.kr/article-2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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