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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Blockchain)이 음악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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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음악 플랫폼인 OPUS Stream이 저작권료 지불이 블록체인(Blockchain)으로 전환되면 음악 산업의 아티스트들에게 더 많은 저작권료를 제공할 수 있고 에이전시와의 계약에서 협상력을 높일 수 있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분석 리포터를 발표했다.

OPUS의 이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블록체인(Blockchain)을 도입하는 참신함을 감안할 때 그것은 엄청난 잠재 성장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블록체인(Blockchain)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은 기존 플랫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잠재력 때문에 아티스트들이 분산형 플랫폼에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토큰화 된 로열티로의 전환이 예술가들의 개인 포트폴리오도 다양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OPUS는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산업의 로열티 관련 계약을 근거로 지불해야 하는 현금 흐름의 "실질적인" 증가를 관찰했다고 한다.

지적재산권 사용료는 2016~2017년 로열티 지급액이 4배로 급증하면서 2017년 연평균 8.99%, 2019년 5.81%씩 인상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스포티파이(Spotify), 애플(Apple), 아마존(Amazon), 구글(Google) 등 주류 플랫폼의 독주에도 불구하고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 신흥국에서 블록체인(Blockchain)의 역할이 특히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미래의 오픈소스 분산 음악 플랫폼이 단순히 저작권료에서 뮤지션들의 최종 점유율을 높이는 데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재정적 측면 외에 읽고 쓰는 능력에 대한 적용 가능한 측면에 대해서도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이 시장이 소수의 대형 플레이어들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개별 뮤지션, 팟캐스트 프로듀서, 그리고 다른 모든 아티스트들에게 로열티가 배분되는 방식과 양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의 여지가 상당히 있다. 특히 블록체인(Blockchain)이 현 상태를 바꾸기 위해 여기에 있다.”

이와 같은 움직임은 지난 2019년 글로벌 미디어 대기업 워너뮤직(Warner Music) 등 음악 산업에 적용하는 블록체인의 활용 사례가 있다. 그중에서 워너뮤직(Warner Music)은 CryptoKitties 크리에이터가 지원하는 퍼블릭 블록체인을 활용한 디지털 토큰 제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코인뉴스

https://www.dailycoinews.com/dailycoinews/article/read.do?articleNo=7386&l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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