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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마감] 다시 급락 장세 연출돼…비트코인, 5천선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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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용훈특파원) 암호화폐가 19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급락 장세가 다시 연출되며 큰 폭으로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자중 5천선을 하회한 뒤 장 막판까지 10% 이상 급락하며 5천선이 계속해서 위협받는 모습이다.

톱10 코인 모두가 내렸고, 톱100은 99개 코인에 하락을 의미하는 빨간불이 켜질 정도로 약세장이었다. 특히 81개 코인이 두자리 수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뉴욕시간 오후 3시52분 기준 5012.15달러로 전일비(24시간 전 대비) 10.76% 급락했다. 반면 XRP는 1.60%의 하락률만을 보이면서 0.497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13.10%, 비트코인캐시 10.15%, 스텔라 7.62%, EOS 10.36%, 라이트코인 13.65%, 카르다노 13.00%, 모네로가 15.92% 내렸다. 테더도 0.03% 하락했다.

이 시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1660억달러로 크게 줄었고, 비트코인의 시장내 비중은 52.5%로 낮아졌다.

(표) 톱10 코인시세

출처: 코인마켓캡(뉴욕시간 19일 오후 3시52분 기준)

 

기사전문: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53486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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