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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안보국(NSA), 자체 암호화폐 개발?

3 제이정 170

비트코인(Bitcoin)은 우선 감시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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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안보국(NSA)이 그동안 수상한 비트코인(BTC) 거래를 추적해 왔으며, 현재는 국가안보국(NSA) 자체 암호화폐를 개발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다수의 소식통이 전하고 있다. 

블룸버그 보안 기자 윌리엄 터튼의 트윗에 따르면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10차 빌링턴 사이버 보안정상회의(Billington Cybersecurity Summit)에서 미국 국가안보국(NSA) 사이버 보안국 책임자인 앤 뉴버거(Anne Neuberger)는 국가안보국(NSA)은 자체 양자 내성인 "암호화폐" 개발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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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가 자체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는 정확한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몇몇 분석가들은 미래에는 양자 컴퓨팅이 기존의 암호와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전 보고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양자 컴퓨팅은 사용자의 암호 보유에 대한 개인 키를 포함하여 데이터 보안에 사용되는 기존 암호 시스템에 균열(완벽한 해독)이 발생할 수 있는 수준까지 진전될 수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주도하는 것은 디지털 화폐가 아닌 양자 내 암호기술 개발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주장하며 반드시 암호통화가 아닐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NSA는 2018년 인터셉트가 검토한 기밀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Bitcoin) 감시 활동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이전에 국가안보국(NSA)에서 기밀 정보를 유출한 미국인 내부고발자 에드워드 스노든에 의해서 알려졌다. NSA 메모에 따르면 이 기관은 비트코인(Bitcoin) 계좌 비밀번호, 기기 식별자, 사용자 인터넷 활동 등 개인 정보를 수집해 왔다. 



< 이지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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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2018년 12월 15일, 데일리코인뉴스 관계자로부터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아 전재하였습니다. (SNS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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