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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05만원대 상승…대다수 암호화폐 상승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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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4.09% 상승하며 405만원, 3,616달러대로 상승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EOS가 +10.41%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저가 매수세 유입에 따라 급락세를 멈추고 상승했으며 비트코인SV를 제외한 대다수 암호화폐 또한 상승 기조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지난 주말 3550달러와 3400달러라는 지지선을 차례로 깨고 내려갔던 비트코인이 저가 매수 덕에 3600달러대까지 회복했다.

이에 기술 분석가인 돈 알트(Don Alt)는 비트코인은 3,700달러라는 중요한 저항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가격이 큰 폭으로 올라서지 않으면 자산이 3,000달러에서 3,500달러 사이에서 오락가락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최대 자선기금 운용사인 CCLA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CIO 제임스 비번은 런던에서 열린 ‘블룸버그 크립토 서밋’에서 “암호화폐 가격 폭락이 암호화폐의 존재적 위기로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암호화폐가 전통적인 금융자산으로 가기 위해서는 기관투자가들이 보다 많이 유입돼야 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물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암호화폐시장은 더 많은 규제를 받겠지만 많은 기관투자가가 참여하면서 낮은 변동성을 보일것이며 전통자산들과 더 큰 상관관계를 가지고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4.9%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3,828,219,096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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