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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드레이퍼, "암호화폐만으로 생활이 가능해지고 1비트코인당 25만달러까지 오른다"

52 김규선 1923


2943460192_3nikLBCE_ECBAA1ECB2983582441.jpg▲ 사진=팀 드레이퍼

 



팀 드레이퍼, "암호화폐만으로 생활이 가능해지고 1비트코인당 25만달러까지 오른다"


벤처 캐피탈리스트 팀 드레이퍼는 앞으로 1,2년 내에 모든 생활이 암호화폐만으로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11일 암호화폐 미디어 브레이커 매그에 따르면 팀 드레이퍼는 "1 비트코인당 25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며 "세계 통화의 5%에 해당하는 숫자"라고 밝혔다.


이어 팀 드레이퍼는 "암호화폐만으로 생활이 가능해지고 법정통화와 환전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팀 드레이퍼는 과거 비트코인 가격이 1만달러를 상회한다고 예측한 바 있다.


한편, 2014년에 코빗에 투자한 실리콘밸리 투자자들 중에는 팀 드레이퍼(54)도 이름이 올랐다. 미국의 유서깊은 벤처 투자자 집안 출신인 그는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회사 DFJ 창업자다. 당시 코빗 투자에 팀 드레이퍼는 약 25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 드레이퍼는 스탠포드대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 MBA를 마친 후 벤처캐피털 업계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존 피셔, 스티브 저벳슨 등과 함께 자신들의 성을 딴 벤처캐피털회사 드레이퍼 피셔 저벳슨(DFJ)을 설립했다. 이후 중국 인터넷 업계의 공룡으로 불리는 바이두를 비롯해 핫메일, 스카이프 같은 유명 IT회사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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