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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뉴욕 증시와 상관관계 없어 – 모간 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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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 크릭 디지털 애셋의 설립자 앤소니 폼플리아노가 비트코인(BTC)이 최근 4000달러를 넘는 상승 랠리를 연출했지만 단기적으로 3000달러 아래로의 하락을 예상했다고 알트코인투데이(Aaltcointoday)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은 더 떨어질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비트코인은 3000달러 밑으로 내려가야 바닥을 찍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폼플리아노는 지난달 비트코인이 3000달러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실제로 이달 초 비슷한 상황이 펼쳐졌다. 비트코인은 최근 4300달러 가까이 반등한 뒤 현재 하방향으로의 조정을 겪고 있다. 뉴욕시간 26일 오후 2시 42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3843.91달러를 가리켰다. 이는 전일(24시간 전) 대비 1.19% 오른 가격이다.

폼플리아노는 또 인터뷰 도중 비트코인 가격과 뉴욕 증시의 전통 종목 또는 FAANG(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주식간 상관관계가 있냐는 질문에 상관관계는 없다고 대답했다.

그는 비트코인과 뉴욕 증시 S&P500지수간 상관관계는 ‘제로’, 그리고 달러지수와의 상관관계는 ‘거의 제로’라고 밝히며 “증시가 하락하면서 일부 심리적 요인들이 작용한다는 점은 분명히 인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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