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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결제 제도 재정비... 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 완화 가능

스위스 국영 우체국 “내년 중반 블록체인 기반 시범 서비스 제공”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크립토라마(Coincryptorama)가 “스위스 국영 우체국· 통신 서비스 부서가 내년 중반 블록체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첫 시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기관은 프라이빗 블록체인 도입을 고려 중이다. 프리이빗 블록체인은 퍼블릭 블록체인에 비해 폐쇄적이고 중앙화된 특징이 있지만 보안성이 높고 전력 소비 절감 효과 등이 뛰어나다.


암호화폐 채굴기 도둑 Sindri, 혐의 인정... 범행 주도자 정체는 아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크립토라마에 따르면, 지난 12월~1월에 걸쳐 총 600대의 채굴기를 훔친 혐의로 고소된 비트코인 도둑 ‘Sindri Thor Stefansson’이 2차례의 범행 혐의를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범행을 조직했다는 혐의는 부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그는 "범행을 주도한 '그사람'은 비트코인 채굴센터를 설립하기 위해 투자자들을 모색하고 있다는 명목으로 내게 다가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가족의 목숨이 위협을 받고 있어, '그사람'의 정체를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외신 "남아공, 결제 제도 재정비... 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 완화 가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이 "현재 국가 결제 제도 재정비를 진행하고 있는 남아공 당국이 현지 암호화폐 규제의 불확실성 또한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남아공 중앙은행(SARB) 및 국가재정부가 개인과 기타 경제 주체 간 자금 이체 관련 인프라 및 처리 방식의 개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며 “국가지급시스템(NPS)에 대한 전면적 개혁을 시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 현지 당국은 현재 법안 개정 초안 작성을 위해 의견을 수렴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앞서 1998년에 제정한 ‘국가 결제 제도 법안 78’이 현재 실정과 맞지 않아 개정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27 Comments
좋은 하루 되세요~!
또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갑니다~~
다시 보고 갑니다~~
또 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7 조은 2018.12.29 22:32  
글잘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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