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정보

비트코인은 바닥을 쳤을까…브라이언 캘리,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주장

52 써니 15 187 5 0

비트코인은 바닥을 쳤을까…브라이언 캘리,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주장

182

비트코인이 3,000달러 이하로 떨어질 수도 있다

비트코인이 2020년 블록 보상 감소 감소로 가격 반등을 할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비트코인 단기 상승 전망을 예견했지만, 일부 분석가들은 아직 바닥이 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CNBC의 암호화폐 기고가 브라이언 캘리는 스위스 크립토 파이넨셜 컨퍼런스(Crypto Finance Conference)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 역사에서 시장주기를 인용하며, 3천 달러 이하 가격에 대해 언급했다.

“저는 비트코인이 상승과 하락 주기가 3에서 4회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은 2회 정도로 보이며 만약 기존 경로를 따르고 있다면 비트코인이 3천달러 밑으로 떨어진다고 해도 전혀 놀라지 않을 것입니다.”

BKCM 투자그룹의 CEO이기도 한 캘리는 비트코인 바닥에 대한 물음에 자신은 만약 1,500 달러 밑으로 떨어져도 놀라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암호화폐 유명 분석가 크립토도그는 비트코인 1,800달러 이더리움 50달러를 보고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또 다른 60% 가치 하락을 겪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지만, 캘리는 해당 단계가 바닥의 마지막 단계가 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지금까지 매도했던 엄청난 수의 암호화폐 기업과 신흥 시장을 주목하며 하락이 끝없이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평가모델의 관점에서 봤을 때 비트코인은 50% 정도 저평가되어 있으며 과도한 부정적 감정으로 인해 가격이 훨씬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이런 관점은 펀드스트릿 글로벌 어드바이저의 톰리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주장했던 비트코인 가격 25,000 달러가 너무 비논리적인것은 아니라고 못박았다.

그러나 톰리와 같은 낙관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캘리는 신중하고 공정한 발언을 이어나갔다.

올해 비트코인 ETF 승인은 이뤄지지 않을 것

비트코인 ETF에 관한 질문에 대해 캘리는 SEC의 규제 범위로 놓고 봤을 때 당분간 승인이 되기는 힘들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SEC가 ETF 승인을 위해 해결해야 할 많은 부분들이 아직 미해결로 남아있는 것에 주목했고 결국 업계에서 얘기하는 최초의 승인은 앞으로 몇 개월이 아닌 2020년에 승인이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지었다.

하지만 켈리의 언급과 달리 비트와이즈 에셋 매니지먼트(Bitwise Asset Management)의 CEO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는 SEC가 비트코인 ETF에 대해 100%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지는 않지만 점점 더 익숙해져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호슬리는 규제 당국의 커스터디에 대한 우려는 해결된 반면 시장 감시와 조작에 관한 부분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국 투자의 전설 리치 에델먼은 비트코인 ETF에 대해 승인이 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언제냐의 문제라고 그의 말에 동의했다.

SEC의 머뭇거림과는 달리 CFTC는 여전히 낙관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스터 피어스를 포함한 SEC 내부에서도 여전히 승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히고 있다. 그럼에도 캘리의 신중한 발언은 올 해 안에 비트코인 ETF 승인이 없을 수도 있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15 Comments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슈콘 가즈아
정보감사합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아요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