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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간추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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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연준 이사 "미 연준, CBDC 포함한 디지털 화폐 관련 연구 진행 中"
CNBC에 따르면, 레이얼 브레이너드(Lael Brainard) 미 연준 이사가 "미 연준은 현재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는데 드는 비용과 잠재적 이익 등 디지털 결제 및 화폐의 규제와 보호에 관한 광범위한 이슈를 검토하고 있다"며 "분산 원장 기술과 CBDC를 포함한 디지털 화폐의 잠재적 사례에 대해 연구와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디지털화는 더 낮은 비용으로 더 큰 가치와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다"며 "다만, 일부 신규 투자자들은 금융 시스템의 규제 가드레일에 벗어나 있고, 그들의 새로운 통화는 불법 금융, 프라이버시, 통화 정책 등 분야에 새로운 챌린지를 일으키는 등 리스크는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 모건 크릭 디지털애셋 CEO "BTC, 명실상부 글로벌 리스크 헷지 수단 부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모건 크릭 디지털 애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BTC)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스크 헷지(위험회피)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BTC는 주식 등 전통 투자 자산과 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예를 들면 2019년 5월 미중 무역 전쟁으로 글로벌 정세가 불안정했을 당시 BTC 시세는 S&P500이나 금 가격과 반대로 움직였다. BTC의 이 같은 특징은 리스크 헷지 수단으로서 강점이 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 리플 CEO "XRP 올해 퍼포먼스, BTC보다 뛰어나"
6일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시총 3위)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XRP는 올들어 44%의 상승폭을 나타내며 BTC(33% 상승)보다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며 앞서 올해 XRP 가격 부진을 예측한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CEO의 전망을 반박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지난해 BTC 가격이 2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그의 전망은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 코스모스 ICF "재권 퇴사, 재단 운영에 영향 없어"
체인뉴스 6일 보도에 따르면 크로스체인 프로젝트 코스모스 개발 생태계 재단 인터체인재단(ICF)이 성명을 통해 최근 코스모스 창업자 재권의 퇴사 논란은 ICF 운영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여러 사람이 의사결정과 재무관리에 참여하고 있어 한 사람이 소유, 통제, 운영할 수 없다며 펀딩 플랜, 자금관리를 속행하고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권이 CEO로 있는 텐더민트(Tendermint)는 코스모스 네트워크 주요 개발사지만 다른 수많은 커뮤니티 구성원도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재권이 텐더민트를 퇴사한다는 소문이 업계에 돌자 재권은 "떠나지 않는다. 코스모스 허브 프로젝트에 매진하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를 두고 텐더민트랩스 주요 관계자 자키 마니안(Zaki Manian)은 트위터에서 재권의 성명은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
 
) 알웬, 330만 달러 투자 유치..."디지털 자산 결산 표준 제정"
암호화폐 관련 솔루션 제공 업체 알웬(Arwen)이 미디움을 통해 33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슬로우 벤처스(Slow Ventures) 주도 하에 코인쉐어스(Coinshares), 콜라보레이티브 펀드(Collaborative Fund), 언더스코어 VC(Underscore VC), DG 랩 펀드(DG Lab Fund) 등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알웬의 CEO 샤론 골드버그(Sharon Goldberg)는 "디지털 자산 결산 표준을 만들어 상호 연계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시장을 지원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 우간다 재무장관 "정부, 투자자에 암호화폐 폰지사기 경고해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최근 데이비드 바하티 우간다 재무장관이 "우간다 정부는 현지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 폰지사기의 위험성을 경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정부는 이러한 폰지 사기를 완벽히 예방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현재 우간다 정부 산하 4차산업혁명 TF팀 내 전문가들이 이를 위해 지속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 리서치 "반감기 앞둔 메이저 코인, 온체인 지표 활성화 뚜렷"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토큰뷰(TokenView)가 발표한 월간 온체인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반감기를 앞둔 BTC 및 다수 알트코인이 온체인 지표가 크게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1월 신규 및 활성화 주소 수 1위는 BTC로 압도적인 우위를 유지했다. ETH, DASH가 그 뒤를 이었으며 ETC, BSV도 나란히 10위 권에 포함됐다. 한편 POS/DPOS 네트워크 기반 코인은 블록 수량 및 거래 건수 등 지표에서 경쟁 프로젝트를 압도했다. 실제 IOST, EOS, TRX는 1월 네트워크 총 블록 수 순위에서 상위 3위에 나란히 포함됐다.
 
) 獨 금융당국 "외국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11월 30일 전 라이센스 신청해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독일 금융감독청(BaFin)이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독일 내 영업을 희망하는 외국(독일 외)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는 11월 30일 이전 라이센스 취득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BaFin은 "1월 발표된 정부의 최신 지침에 따르면, 이미 독일 내에서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는 라이센스가 없다고 해서 처벌받지 않는다. 또 이들은 독일 현지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와 같이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동일선의 규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하지만 외국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는 3월 31일 전 규제당국의 라이센스 신청서를 제출하겠다는 의향을 명확히 해야하며, 11월 30일 전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이를 어길 시 해당 업체는 독일 내 영업이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61…탐욕 단계 재진입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53)보다 8 포인트 오른 61을 기록, 중립 단계에서 탐욕 단계로 재진입했다. 이는 전날보다 투자심리가 개선됐음을 의미한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 빗썸, STRAT·ANKR 투자유의종목 지정
빗썸이 스트라티스(STRAT, 시총 102위), 앵커(ANKR, 시총 406위)를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6일 공지했다. 1개월 내 지정사유 해소 시 투자유의종목 지정 해지가 가능하며, 최종 거래지원 종료가 결정되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 리서치 "BTC 라이트닝 네트워크, 6만 개 이상 '비협조 채널'  폐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세계 최대 암호화폐 마진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지금까지 6만 개 이상의 '비협조 채널'(non-cooperative channel, 악의적인 사용자가 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의도적으로 부정 행위를 범하는 채널)이 폐쇄됐다"고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보고서는 "폐쇄된 '비협조 채널' 중 72%는 퍼블릭 채널, 나머지는 프라이빗 채널로 나타났다. 6만 개 이상의 비협조 채널을 폐쇄하는 데 1,070 BTC가 소모됐으며, 그중 993 BTC는 퍼블릭 채널, 131개 BTC는 프라이빗 채널에 쓰였다. 이는 BTC 라이트닝 네트워크 내 퍼블릭 채널의 주도적 위치를 반증한다. 한편, 폐쇄된 비협조 채널의 수는 당초 예상치인 30,000 개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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