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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간추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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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 2.0팀 "'페이즈 0' 99% 완료"... 7월 30일 출시 가능성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수요일(현지시간) ETH 2.0팀이 레딧 AMA(Ask me anything)에서 "3개 클라이언트가 테스트넷에서 최소 8주 동안 지속 실행돼야만 ETH 2.0 네트워크를 론칭할 것"이라며 "올해 론칭을 95% 확신한다"고 말했다. 개발자들은 이더리움 출시 5주년 기념일인 오는 7월 30일을 유력한 ETH 2.0 출시일로 보고 있다고 미디어는 전했다. 대니 라이언은 "페이즈 0, 페이즈 1은 각각 99%, 90% 완료된 상태"라고 언급했다. 다음달에는 스테이킹 컨트랙트 관련 주요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해당 AMA에는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 주요 개발자인 대니 라이언, 저스틴 드레이크 등이 참여했다. 
 
) 나스닥 거래소 전 부회장 "증권·신탁·결제업체, 블록체인 적극 수용해야"
외신에 따르면, 나스닥 거래소 전 부회장인 데이빗 웨일드(David Weild)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기존 증권신탁 및 결제업체가 토큰이나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에 대체되지 않으려면 블록체인을 적극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그는 "특히 사금융 기업들은 블록체인과 스마트컨트랙트로 토큰 거래와 결제를 실현하고 거래 속도 및 비용 문제도 대폭 개선할 수 있다"며 "적절한 업계 규제가 필요한 시점이다. 시장 컨센시스만 만들어진다면 금융업 더 많은 토큰과 블록체인 활용 사례를 만들고 업계 전반의 업그레이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블록원 CEO "미국의 블록체인 활용, 디지털 인프라 새 시대 개막"
브렌단 블러머(Brendan Blumer) 블록원 CEO가 6일(현지 시간) 트위터를 통해 "미국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세계 금융 시스템에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사회적 디지털 인프라의 새 시대를 여는 것"이라며 "멀티 유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모든 산업의 근간 재구축을 촉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美 재무부, "디지털자산, 주요국 당국 규제 시급"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 재무부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자산 남용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미 재무부는 "설사 미국 내에서 이에 대한 규제 틀이 만들어진다 할지라도 기타 주요국간 공조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디지털자산을 악용한 국제 범죄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없다. 이는 기존 금융 시스템에 심각한 위협을 가져다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 리서치 "100 BTC 이상 거래 건수, 전일 대비 26.58% 증가"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토큰뷰(TokenView)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비트코인 네트워크 내 온체인 거래량이 160.7만 BTC를 기록했다. 온체인 트랜잭션 수는 32.3 만 건이다. 이 중 건당 100 BTC 이상 거래액을 기록한 거래량은 전일 대비 26.58% 증가한 1,081건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최근 일주일 평균 해시레이트는 111.46 EH/s, 최근 24시간 평균 해시레이트는 101.55 EH/s를 기록했다. 전날 총 135 개 블록이 채굴 됐으며, 온체인 이체 수수료 총합은 27.1 BTC를 나타냈다.
 
) LTC 재단 공동 설립자 "신종 코로나 확산, 채굴기 제조업체 자금 부담 가중"
체인뉴스에 따르면 왕신시(王新喜) 라이트코인 재단 공동 설립자가 최근 진행된 토큰인사이트 온라인 AMA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ASIC 채굴기 배송 지연 문제에 대해 "ASIC 채굴기가 단체 배송 지연된다면 해시레이트는 당분간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러스가 진압되면 해시레이트가 급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ASIC 채굴기만 배송 지연될 경우 새 채굴기를 받지 못한 채굴자들에겐 큰 압박이 될 것이라며 어떤 상황이든지간에 채굴기 제조업체는 자금흐름에 큰 지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XMR 무단 채굴 '코인하이브', 항소심 유죄... 벌금 10만 엔
크립토와치에 따르면 도쿄 고등법원이 7일 항소심에서 코인하이브(Coinhive)에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 10만 엔 벌금형을 확정했다. 코인하이브는 웹사이트 방문자의 CPU 파워를 이용해 모네로(XMR)를 채굴하고, 이를 통해 매달 25만 달러 수익을 올린 암호화폐 서비스 업체다. 2019년 3월 서비스가 종료됐고 이용자 21명이 검거됐다. 그해 3월 27일 요코하마 지방법원은 코인하이브에 무죄 판결을 내렸으나 일본 검찰은 판결에 불복, 도쿄 고등법원에 항소한 바 있다.
 
) 이토로 CEO "워렌버핏, 저스틴선과 만남...BTC 가치 인정 아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요니 아씨아(Yoni Assia)가 해당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워렌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저스틴선 트론 창업자를 만났지만 워렌버핏이 BTC를 완전히 신뢰한다고 단언하기 어렵다"라며 "워렌 버핏이 인정한 것은 블록체인의 잠재력과 가치이지, BTC 자체가 아니다"고 말했다. 
 
)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다르마', 2월 내 신형 스마트 컨트랙트 시스템 출시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다르마(Dharma)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달 내에 새로운 스마트컨트랙트 시스템 dTokens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dToken은 예치금과 이자에 대한 인출 권리 이용자 반환에 중점을 둔 시스템 cToken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다이 혹은 기타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다. 
 
) 日 중의원, 디지털 엔화 발행 촉구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일본 자유민주당 소속 중의원 아마리 아키라가 지난 6일 디지털화폐 발행 제안에 관한 회의에서 "향후 중국이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를 발행하면 세계적으로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국가 경제 안보 차원에서 디지털 엔화 발행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BNN 블룸버그는 나카야마 노리히로 일본 외무성 정무관이 7일(오늘) 디지털 화폐 발행 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 워렌 버핏 BTC 홀더 됐다... 저스틴 선, BTC 담은 갤럭시폴드 선물
한국경제에 따르면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비트코인 보유자가 됐다. ‘버핏과의 식사’ 경매 낙찰자인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에게 선물받았다. 저스틴 선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1 BTC와 193만 830 TRX(약 5,000만원)를 갤럭시폴드에 탑재된 삼성 블록체인 월렛에 담아 워렌 버핏에게 선물했다. 193만 830 TRX는 버핏의 생년월일(1930년 8월 30일)을 기념한 것이다. 다만 이날 저스틴 선이 "비트코인이 차세대 화폐가 될 것"이라고 하자 버핏은 "내 손자는 비트코인보다는 달러로 상속받고 싶어할 것 같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버핏은 그간 암호화폐에 부정적 견해를 드러내왔다. 하지만 블록체인에 대해서는 잠재력을 믿는다면서 "앞으로 10년간 블록체인이 결제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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