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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블록체인 TECH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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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블록체인 사업부 쿼럼과 컨센시스 합병 검토 – 로이터

 

[뉴욕=박재형 특파원] 미국 최대 금융그룹 JP모간 체이스가 자체 블록체인 사업부 쿼럼(Quorum)과 블록체인 기업 컨센시스(ConsenSys)의 합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의 보도에 따르면, 이 문제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들은 6개월 내에 양측의 합병 사실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쿼럼은 이더리움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구축된 JP모간의 프라이빗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현재 약 25명의 직원이 세계 각국에서 개발 작업을 하고 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27038


 

에쓰오일,블록체인 계약 시스템 구축

 

KT가 에쓰오일과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시스템을 올해 4월 말까지 구축한다. 에쓰오일은 KT의 '기가체인 Baas'를 도입, 기존에 종이 계약서 형태를 사용하지 않고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시스템으로 온라인으로 관리하도록 하겠단 방침이다. 

에쓰오일에 '기가체인 BaaS'도입

2월 11일 KT는 KT는 에쓰오일과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전자계약시스템을 올 4월 말까지 구축 완료한다 밝혀. 이번 구축 계약은 에쓰오일의 디지털 테크놀로지 업무 혁신 일환으로 체결. 

 

https://news.joins.com/article/23703014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줄어든 ‘모임’… 블록체인 업계 행사에도 영향

 

[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간의 만남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도 예정된 행사들이 연이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0일 0시 기준 중국 내 누적 확진자는 4만171명, 사망자 908명이었다. 하루만에 사망자가 100명 가까이 늘었으며 확진자도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에만 국한되지 않고 세계로 세를 넓혀가고 있다. 바이러스가 아시아 국가를 넘어 호주, 독일, 미국, 프랑스 등지로 퍼져나가자 예정돼 있던 대형 행사들이 줄줄이 행사를 연기하겠다고 나섰다. 실제로 베트남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바이낸스의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 베트남 2020’ 행사가 연기됐다. 오는 29일부터 3월 4일까지 예정됐던 행사는 신종 코로나 사태의 수습이 이뤄진 후 재개될 예정이다. 바이낸스는 공지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는 참여자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판단해 행사를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26946


 

블록체인 활용한 신뢰 플랫폼으로 조폐공사의 새 사업 수확

 

조용만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신뢰 플랫폼'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미래 먹거리를 찾고 있다.


신뢰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 지역상품권을 발행해 수익을 내고 있는데 앞으로는 모바일신분증, 전자투표 등 다양한 공공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확장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16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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