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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블록체인 TECH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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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블록체인 금융 거래 활용 보고서 발표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은행이 12일 블록체인을 디지털 통화 등 금융 거래에 활용하는 것과 관련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개별 거래 내용을 세세하게 파악하고 추적할 수 있어 탈세, 자금세탁 등 불법 거래를 걸러낼 수 있는 이점이 있는 반면, 일반 거래의 익명성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블록체인을 금융 인프라로 사용하려면 사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확실하고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반드시 구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일본은행은 2016년부터 유럽중앙은행(ECB)과 공동으로 블록체인을 금융 인프라로 사용할 때의 잠재적 이점을 조사해왔다.

 

https://www.tokenpost.kr/article-27875



“블록체인부터 AI까지”…여의도에 ‘금융대학원’ 문연다

 

디지털금융 특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금융대학원’이 오는 9월 여의도에 등장한다. 4년간 800여 명 이상의 금융 핀테크 분야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다.

 

12일 서울시는 금융위원회와 협력해 오는 9월 여의도에 금융대학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금융대학원은 디지털금융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디지털금융은 블록체인이나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혁신을 활용하는 금융기법이다.

 

대학원의 교육 방식은 석사 학위와 비학위 과정 두 가지다.

 

https://blockinpress.com/archives/28997


 

中, 블록체인 등 첨단기술 특허출원에서 美 제치고 1위 차지…韓 ...

 

최근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특허 출원에서 중국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특허의 질적인 측면에서는 여전히 미국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적재산권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일본 기업 '아스타 뮤제'와 일본경제신문이 특허 데이터를 공동 분석해 발표했다.

 

10개 첨단기술 분야로는 블록체인,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리튬이온전지, 재생의료, 사이버보안, 드론(무인기), 전도성(電導性)고분자, 자율주행, 양자컴퓨터가 포함됐다.

 

12일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2019년까지 10개 첨단기술 분야에서 출원된 세계 특허 건수는 약 34만 건에 달했다. 이 가운데 중국이 약 13만 건으로 전체 40%를 차지해 각각 20%가량을 점유한 미국과 일본을 크게 앞질렀다.

 

https://www.tokenpost.kr/article-27837


 

실생활 코인 프로젝트·블록체인 솔루션 개발 업체 대거 참가

 

오늘 2월 18일 개최되는 ‘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에 바나나톡, 코스모체인, 소다코인 등 다양한 실생활 코인 프로젝트들과 루니버스, 팟마이닝, 오퍼스엠 등 블록체인 솔루션 개발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실생활 코인 프로젝트 중에는 우선 바나나톡이 눈에 띈다. 글로벌 블록체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며 코인 시장의 필수앱(Must have App)인 바나나톡(프로젝트명 BNA)은 채팅창을 통해 주소 없이 즉시 송금이 가능한 간편 코인 송금, 간편 에어드랍(Airdrop·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 코인 미디어, 콜드월렛(Cold wallet·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디지털 지갑), 소셜 거래소인 '바나나톡ex', 암호화폐와 법정화폐 모두 사용가능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바일 결제 서비스 '바나나톡페이'(bananapay) 등 생활 밀착형 솔루션을 대거 장착해 궁극적으로 블록체인계 위챗(Wechat·微信)이 되겠다는 야심찬 비전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다.

 

http://coinreaders.com/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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