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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간추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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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검찰, 다크넷 암호화폐 돈세탁 연루 오하이오 주민 기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검찰이 다크넷 마켓 알파베이(AlphaBay)의 3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돈세탁을 방조한 혐의로 현지 법원에 미국 오하이오주 거주자 래리 딘 하몬(Larry Dean Harmon)을 기소했다.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하몬은 지난 6일(현지 시간) 돈세탁, 무면허 송금 사업 등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 美 재무장관 "美 FinCEN, 암호화폐 관련 요구사항 발표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12일(현지 시간) 스티브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상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해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 범죄 단속 네트워크(FinCEN)이 암호화폐 관련 새로운 요구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미국 재무부는 주요 기관, 규제 기관과 암호화폐에 대해 많은 시간을 소비하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FinCEN은 중요한 새로운 요구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우리는 기술의 발전은 원하지만 암호화폐가 오래된 스위스 비밀은행 계좌와 같은 용도로 사용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 외신 "커져가는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 시장 성숙 시그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암호화폐 전문 분석 업체 스큐(Skew)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1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 산하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는 지난해 9월 비트코인 선물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의 거래량은 3,7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또 비트코인 선물 시장 내 백트의 경쟁 업체 중 하나인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의 미결제약정 규모는 3.14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선물 상품은 전통적으로 기관투자자들의 헷지 수단으로 사용되어 왔다. 암호화폐 선물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성숙을 나타내는 시그널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 찰리 멍거 "비트코인 혐오한다"
금융 전문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에 따르면, 최근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과 함께 미 투자회사 버크셔 헤서웨이를 이끄는 찰리 멍거 부회장이 "나는 비트코인과 같이 본질적으로 반 사회적인 것들을 혐오한다"고 말했다.
 
) 美 암호화폐 투자펀드 관계자 "BTC 5년 투자, S&P 500 투자 수익 크게 웃돌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투자펀드 블록타운 캐피털(Blocktown Capital)의 매니징 파트너인 제임스 토다로(James Todaro)가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 5년 만기 비트코인(BTC) 투자 상품이 같은 기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이나 미 국채 투자 보다 수익률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어 1만 달러를 블록파이 상품에 투자했다고 가정하자. 예상 추가 수익은 12만 2,380 달러다. 반면 S&P500 투자 추가 수익은 6,166달러, 미 국채는 725달러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 미 회계감사원 "미국 가상화폐 납세 지침 불명확... 권위성 떨어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회계감사원(GAO)이 하원의원 요청으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 국세청(IRS)의 암호화폐 지침을 평가했다. 보고서는 "지난해 (납세) 지침 일부는 국세청 회보(Internal Revenue Bulletin)에 게재되지 않아 권위적이지 않다. IRS는 IRB에 발표한 지침만이 권위 있는 해석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며 납세자를 위해 이를 명확히 하라고 권고했으나 IRS는 이 권고안을 거부했다. 보고서는 IRS의 2019년 지침은 가상화폐 관련 납세자에게 새로운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하며 보고사항이 구체적이지 않아 가상화폐 거래 활동 보고가 완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가상화폐 용어도 게임에 사용되는 디지털 화폐를 포함할 수 있어 '전환 가능한 가상화폐(convertible virtual currency)'가 암호화폐를 설명하기 더 적절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체인스가드 "플러스토큰, 일부 BTC 믹싱 돌입... 빠른 현금화 가능성"
블록체인 보안업체 체인스가드에 따르면 다단계 스캠 프로젝트 플러스토큰이 지난 11일 1.2만 개 이상의 BTC를 이체한 후 '쪼개기'를 거쳐 믹싱 작업에 돌입했다. 믹싱을 위한 이체건수가 최대 약 20건에 이른다. 아직은 일부 BTC만 믹싱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번 세탁이 이전 전략과 같다면 향후 일주일 간 믹싱 작업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체인스가드는 설명했다. 다만 최근 BTC 상승세로 인해 자금세탁 속도를 높여 빠르게 현금화할 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 서클 CEO "수년 내 전세계 대다수 디지털화폐 실생활 활용"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미 블록체인 스타트업이자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코인(USDC, 시총 29위) 발행사 서클(Circle)의 최고경영자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가 "수 년 내 전세계 수십 억 인구가 디지털화폐를 실생활에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블록체인 업계는 진화하고 있다. 퍼블릭 블록체인 인프라 개선되고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아이디어가 기존 암호화폐 관련 리스크를 해결하고 있다. 기술, 인프라 등 전반적인 노력이 병행되고 있으며 잠재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세계 2위 BTC 채굴업체 카나안 "코로나 타격 없다"
중국 유력 미디어에 따르면 세계 2위 비트코인(BTC) 채굴업체이자 미 나스닥 상장사인 카나안(嘉楠耘智, CAN)의 장난겅 CEO가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부품 배송 지연 등 업무 차질 우려가 제기됐지만 매출에 큰 타격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12일(현지 시간) 카나안은 주가가 장중 85.45% 상승, 8.16달러까지 올랐다. 시총 규모는 13억 달러까지 증가했다. 
 
) 비트퓨리 부회장 "금, BTC 이해하는 교량 역할"
암호화폐 채굴기업 비트퓨리 부회장 George Kikvadze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과 금을 비교했다. 휴대성 측면: 비트코인 승리. 금은 운송이 어렵고, 운송 과정에서 몰수 위험이 높다. 고유가치 측면: 비트코인은 3개월 내에 반감기를 맞이한다. 금이 1만 달러까지 상승하면 공급률이 크게 증가하지만 비트코인은 가격 변동이 크게 일어나도 공급량 변화가 없다. 이것을 연구하라.
가치 측정단위 측면: 금이 비트코인보다 더 낫다. 하지만 비트코인 시총이 금 시총 8조 달러(40배)에 이른다면 덜 불안정해질 것이다. 그는 마지막으로 "나는 금 팬으로서, 금은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교량 역할을 했다.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디지털 가치 저장소는 부를 창출하고 유지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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