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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블록체인 TECH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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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DID, 탈중앙화 금융과 연계 나서야

 

[블록체인 알파&오메가-33] 최근 블록체인의 화두는 단연 DID(Decentralized Identity, 분권화된 신원인증)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온라인에서 신원을 인증하기 위해 정부나 인터넷 대기업 같은 중앙집권적 기관에 의존해왔다. 이 방법은 분명 편리하다. 그러나 우리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맡긴다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적용하는 비즈니스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려는 이유가 적절한 지도 의문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만으로는 사업을 진척시켜 나갈 수 없다. 해결이 가능한 구조를 기술적으로 구현,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 능력을 가진 업체나 인력의 참여가 필수적이다. 블록체인을 적용해 비즈니스를 해 본 경험이 많을수록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이해하고 진행하는 프로젝트나 회사를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실제로 이 제3자들이 해킹을 당하거나 악의적인 내부자가 정보를 유출하는 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고, 그때마다 우리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주권을 상실해가고 있다. 이러한 보안과 사생활 침해 이슈가 점차 불거지는 가운데 DID는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제3자 대신 각 개인이 블록체인을 통해 자신의 신원정보를 관리하고, 언제 어떤 범위까지 활용할지를 결정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중앙집권적 기관이 장악하고 있던 개인정보에 대한 정보주권을 각 개인에게로 환원하다는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2/153005/


 

"블록체인 산업, 천천히 성장해야 정상"

 

"산업에 대한 회의론이 많은데 나는 이 산업은 무조건 '된다'고 본다. 페이스북 리브라가 분명한 증거다. 대중들의 인식에서 민간이 돈을 만든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었다. 암호화폐를 평가절하했던 이유였다. 리브라로 민간이 돈을 만들 수도 있다는 걸 대중들이 인식하게 됐다는 건 엄청난 발전이다."

최근 만난 블록체인 업체 스트리미의 이준행 대표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블록체인 산업이 침체기를 벗어나기 쉽지 않을 것이란 회의적인 시각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망설임이 없이 "이건 되는 산업"이라 답한 것이다.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200213100838&re=zdk#imadnews

 

 

한컴위드·신한DS, 블록체인 기반 자산관리 플랫폼 만든다

 

한컴위드가 신한금융그룹 IT서비스 계열사 신한DS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을 공동개발한다. 양사는 한컴위드의 '한컴 에스렛저'와 이더리움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한컴의 보안계열사·신한의 소프트웨어 개발사 맞손

 

2월 13일 한컴위드는 신한DS와 '디지털 자산 관리 플랫폼' 공동개발에 나선다 밝혀. 한컴위드는 한글과컴퓨터그룹의 보안SW 계열사, 신한DS는 신한금융지주그룹의 시스템소프트웨어 개발 계열사. 한컴위드는 블록체인과 보안에 특화된 연구개발 인력을 투입하고, 신한DS는 기술전략 수립 및 플랫폼 구조설계를 담당.

 

'한컴 에스렛저' 활용해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만든다

 

플랫폼은 한컴위드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한컴 에스렛저'와 이더리움 기반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형태. 한컴 에스렛저는 한컴위드가 IBM의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퍼렛저'를 활용해 개발한 블록체인 보안 솔루션. 플랫폼에는 또한 한컴위드 인증기술(PKI, FIDO) 및 키관리 기술과 블록체인 원장데이터 자동 암·복호화 기술이 적용될 예정. 

 

https://mnews.joins.com/article/23705330#home


 

마케팅 기업 말고 블록체인 기술과 인력 제대로 키워야


블록체인, 비즈니스 적용 경험 없어

적용하는 비즈니스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려는 이유가 적절한 지도 의문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만으로는 사업을 진척시켜 나갈 수 없다. 해결이 가능한 구조를 기술적으로 구현,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 능력을 가진 업체나 인력의 참여가 필수적이다. 블록체인을 적용해 비즈니스를 해 본 경험이 많을수록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이해하고 진행하는 프로젝트나 회사를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https://www.thebch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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