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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간추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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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그램 신규 송금 서비스 패스트센드, 리플 기술 미사용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플이 투자한 미국 송금 서비스 업체 머니그램이 최근 전용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으로 전화번호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금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패스트센드(FastSend)를 발표했으나 리플 기술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그램 최고운영책임자(COO) 카밀라 치틸(Kamila Chytil)은 리플은 패스트센드에 관여하지 않지만 다른 분야에서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머니그램은 기업들이 XRP를 이용해 외환을 거래할 수 있도록 리플의 ODL(On Demand Liquidity) 프로덕트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 美 국가정보국 “암호화폐, '세계 기축통화' 달러에 심각한 위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트코인에 따르면 미국 국가정보국(ODNI)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는 글로벌 기축통화인 달러의 입지를 크게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해당 보고서는 "달러가 기축통화이기 때문에 국가 보안 차원에서 미국이 누릴 수 있는 이익이 분명 있었다. 예컨대 대부분의 국가간 거래가 달러 기반이기 때문에 금융 범죄 의심 거래를 당국이 보다 쉽게 감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암호화폐, 혹은 특정 국가 디지털화폐가 발전하면 사정이 달라진다. ODNI는 현재 이 같은 위협이 미국 경제, 국가 안보 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전문적으로 연구할 인력을 찾고 있다. 미국은 장기적으로 이에 대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글로벌 경제에서 미국이 어떠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빗썸, FLETA 상장 예고
빗썸이 플레타(FLETA, 시총 471위)를 신규 상장할 예정이라고 17일 공지했다. 플레타는 블록체인상의 서비스 플랫폼 제공을 통해 완벽한 분산 경제를 창출, 플랫폼 상의 프로젝트들이 융합, 확장 가능한 유기적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비탈릭 "BCH 채굴세 논란, 코인 투표로 자금지원 리스트 결정해야"
비트코인 언리미티드(Bitcoin Unlimited) 수석과학자 Peter R Rizun이 최근 비트코인ABC 개발자 아마우리 세쳇(Amaury Séchet)이 공개한 BCH 채굴자 인프라 펀딩 플랜(IFP) 업데이트 버전에 대해 "그와 그의 친구들에게 코인이 돌아가도록 BCH 프로토콜을 수정하려 한다. 채굴자, 거래소가 5월에 (해당 버전을 포함한) 새 BCHABC 버전을 다운로드한다면 세쳇의 플랜은 성공하게 된다"고 16일 트위터에서 밝혔다. 그는 이어 "채굴자, 거래소가 새 ABC 버전을 다운로드한다면 BCH는 비트코인이라는 이름에 아무런 권리도 없는 비캐시(Bcash)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신뢰 가능한 중립성을 되찾기 위한 가장 간단한 제안은 코인 투표를 통해 (자금을 지원할) 화이트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아마우리 세쳇은 채굴자로부터 채굴세 5%를 거둬들여 화이트리스트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는 IFP를 공개했다. 이 버전은 5월 15일 릴리즈 예정인 비트코인 ABC 소프트웨어 v.0.21.0에서 실행될 예정이다. 
 
) 英 유명 금융사 CEO "BTC, 금 보다 낫다...반감기 이후 뚜렷한 불마켓"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영국 금융 관련 사이트 어드밴스드 파이낸셜 네트워크(ADVFN) 클렘 체임버스(Clem Chambers) CEO가 "반감기 후 비트코인(BTC)은 아주 뚜렷한 불마켓을 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많은 이들이 BTC를 디지털금에 비유하기 시작했다. 거래 효율성, 편리성 등 어떤 면에서는 BTC가 금 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현재 BTC는 양호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반감기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미 암호화폐 전문 투자운용사 갤럭시디지털 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또한 "반감기 이후 BTC가 2만 달러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中 마이크로BT, 전년도 채굴기 60만대 판매
중국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업체 마이크로BT가 지난 2019년 총 60만 대 이상의 채굴기를 판매하며 시장 점유율이 급등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BT의 채굴기 라인업인 선마(Shenma) M20이 판매의 주를 이뤘다. 해당 제품의 평균 헤시레이트는 60TH/s이며, 이로써 전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M20이 차지하는 헤시레이트가 30EH/s에 육박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BT 관계자는 2019년 새롭게 늘어난 헤시레이트의 절반을 선마 채굴기가 제공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 리서치 "지난주 BTC 네트워크 활성도, 피크 찍은 뒤 반락"
토큰뷰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2/10~2/16) 비트코인 네트워크 활성도는 피크를 찍은 뒤 반락했다.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이 기간 평균 신규 주소 수, 활성 주소 수는 각각 40.52만 개, 76.55만 개를 기록했다. 신규 주소 수는 지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활성 주소 수는 11일 89.23만 개를 기록한 뒤 반락했다. 이 기간 평균 온체인 거래량은 지지난주 대비 10.29% 감소한 101.5만 BTC, 거래건수는 32.7만 건을 나타냈다. 
 
) 英 중앙은행 수석 분석가 "비트코인, 가격-실용성 간 상관관계 존재"
디크립트에 따르면 영국 중앙은행의 수석 경제 분석가인 피터 짐머맨이 칼럼을 통해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큰 이유는 가격이 오르면 결제 수단으로의 가치가 낮아져 가격이 하락하게 되고, 반대로 하락시에는 실용성이 부각돼 가격이 상승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에 대해 향후 블록체인 내에서의 투기 행위가 줄어든다면, 결제 사용이 안정적으로 확보되면서 가격이 안정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과 라이트닝 네트워크 도입 등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의 구조적인 측면에서 사람들은 금과 같이 취급하고 있다며 가격이 오를 때, 보유자들은 비트코인을 소비하기 꺼려하며, 일종의 가치 저장 자산으로 받아들인다"고 부연했다. 
 
) 모건 크릭 디지털 애셋 CEO "BTC 반감기 호재, 가격 반영 안됐다"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모건 크릭 디지털 애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17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반감기 호재는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BTC는 코인마켓캡 기준 2% 내린 9,785.9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외신 "미 연준 6월 이전 금리 인하 가능성 45%"
트레이더들이 제롬 파월 미 연준(Fed) 의장이 6월 이전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약 45%로 보고 있으며 실제 금리가 인하되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17일 전했다. 2월 S&P500은 2015년 이후 최고치인 4.6% 상승했으나 연준은 실업 문제, 코로나19 등을 감안해 미국 경기가 아직 잠재적인 불경기에 직면해 있다고 보고 있어 금리를 인하해 시장 유동성 유입을 촉진할 수 있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 바이낸스 "원화 추가, 단순한 결제 채널 다양화 과정
최근 바이낸스에 원화 월렛이 새롭게 추가된 것과 관련해 바이낸스 측은 코인니스에 "바이낸스의 결제 채널인 심플렉스(Simplex)에 다양한 토큰 및 법정화폐가 추가되는 과정에서 원화 월렛이 포함된 것"이라고 밝혀왔다. 바이낸스 관계자는 이어 "새로운 토큰(법정화폐)을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정식적인 한국 시장 진출 여부는 공식 채널을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답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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