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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블록체인 간추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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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 암호화폐 지갑 ‘클립’ 출시 임박?.. 상담사 채용 나서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최근 잡코리아에 그라운드X의 암호화폐 지갑 ‘클립’이 카톡 상담사를 채용한다는 공고가 게시돼 17일 마감됐다. 이를 두고 업계는 클립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카카오톡과 연동된 서비스를 기대해 한 클레이튼 파트너사는 “카카오톡에 비앱(Bapp) 자체가 탑재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그림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클립 안에 우리 암호화폐를 담을 수 있고 이를 연동해 비앱을 운영할 수 있다면 이용자를 대폭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립은 본래 작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었으나 안정화 작업을 이유로 올 상반기로 출시가 연기됐다. 그라운드X 관계자는 “상반기 출시는 맞으나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 러시아, 거대 광물 기업 자산 거래 플랫폼 및 연동 토큰 발행 승인
러시아 정부가 거대 광물 생산 기업 노르니켈(Nornickel)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광물 거래 플랫폼 및 광물과 가치를 연동한 토큰을 발행을 허가했다고 복수의 외신이 보도했다. 노르니켈은 글로벌 최대 팔라듐 및 정제 니켈 생산 기업이다. 앞서 지난 12월 노르니켈은 디지털 광물 거래 플랫폼 시범 테스트를 시작했다. 노르니켈 판매분 1/5 상당의 광물이 당시 시범 테스트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영국과 러시아 등 국가의 다른 투자자들도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라디미르 포타닌(Vladimir Potanin) 노르니켈 CEO는 당시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노르니켈이 생산하는 모든 종류의 광물을 블록체인상에서 토큰으로 거래하게 할 것”이라며 “다만 러시아가 아직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를 마련하지 않아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 등 다른 국가에서 플랫폼을 우선 도입할 수도 있다”고 말한 바 있다.  
 
) 러 중앙은행 "자산 토큰화 블록체인 플랫폼 시범운영 성공적 완료"
파이낸스피드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이 디지털 권리(digital rights) 발행, 양도를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플랫폼에서는 상품, 서비스, 증권, 기타 자산의 토큰화가 가능하며, 어떤 조직이든 플랫폼에서 디지털 토큰을 발행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현지 규제 샌드박스에 포함돼 있다. '디지털 금융자산에 관한 법(On digital financial assets)'이 발효되면 정식 운영을 시작할 수 있다. 
 
) BTC 신규 지갑 주소 증가세 둔화...-2.61%
크립토 공시 플랫폼 쟁글(Xangle)에 따르면, 2월 17일 18시 기준 24시간 BTC 네트워크 신규 지갑 주소는 35만 7920 개로 전날 대비 3.80% 감소했다. 활성 지갑 주소는 66만 8614개로 2.61% 감소했다. ETH 네트워크의 신규 지갑 주소는 9만 5804개로 1.96% 줄었다. 활성 지갑주소도 3.61% 감소한 44만 3820개를 기록했다. BSV의 신규 지갑 주소는 1만 7730개로 18. 51% 줄었다. 활성 지갑 주소는 총 3만 7976개로 9.91% 감소했다.
 
) 뉴질랜드 소재 브로커리지 플랫폼, 입출금 방식에 암호화폐 추가
온라인 금융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메그네이츠(Finance Magnates)에 따르면, 뉴질랜드 소재 브로커리지 플랫폼(Brokerage platform) 플러턴 마켓(Fullerton Markets)이 새로운 입출금 방식으로 암호화폐 채널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사용자는 BTC, BCH, ETH, ETC 등 12종의 암호화폐를 사용해 입금할 수 있게 됐다.
 
) 외신 "러 중앙은행, 암호화폐 계좌에 '의심스러운' 대상 표기 요구"
암호화폐 미디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이 현지 은행에 암호화 자산 계좌 보유 고객을 '의심스러운'(suspicious) 대상으로 표기하는 제안서를 발표했다. 이와 관련 러시아 RBC 통신은 "중앙은행이 돈세탁 대응 법안인 375-P에 대한 개정안을 제출했다"며 "비록 해당 개정안이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수정안 발표만으로도 업계에 경각심을 일으킬만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개정안을 통해 일부 암호화폐 거래를 '의심스러운 활동'으로 규정해 거래 중단 또는 거절할 수 있으며, 심지어 계좌 동결 여부도 결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자오둥 "규제의 부재, 모든 거래소가 이용자 자금 횡령"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이며 중국 유명 크립토 VC 디펀드(DFUND)의 창업자 자오둥(赵东)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불투명하고, 규제가 부재한 상황에서 사실상 이용자의 자금을 횡령하지 않는 거래소는 본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마운트곡스(Mtgox)에 대해 조사한 결과 마운트곡스의 파산은 해킹으로 인한 것이 아닌 사용자의 자산으로 BTC를 공매도해 100만 BTC의 손실을 봤다는 것을 알게됐다"며 "규제가 없고 불투명하다면 수십 개의 마운트곡스와 같은 사례가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독일 귀금속 거래소 "귀금속 투자 비중 1-5%, BTC에 할당해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티씨(Newsbtc)에 따르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귀금속 거래소 셀틱골드(CelticGold)가 "귀금속 투자 비중의 최소 1-5%를 비트코인(BTC)에 할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기업은 "지난 2년 동안 BTC 투자 수익률이 138%에 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BoE 수석 경제학자 "암호화폐 투기, 결제 수단으로써 효용성 훼손"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중앙은행(BoE) 수석 경제학자 피터 지머맨(Peter Zimmerman)이 최근 논문을 통해 “암호화폐 투기가 암호화폐의 결제 수단으로써 유효성을 훼손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논문은 “블록체인의 처리능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사용기간이 오래될수록 거래는 더 느리고 비싸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정된 트랜잭션 처리량이 사용자 간 경쟁을 초래하고, 투기가 암호화폐 사용량을 높인다. 이로 인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병목현상을 일어나 암호화폐 효용성과 전반적 가치를 훼손한다”고 덧붙였다.
 
)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데리비트, ETH 일일물 옵션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데리비트(Deribit)가 17일 트위터를 통해 ETH 일일물 옵션 계약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일일물 옵션 개념으로, UTC 기준 매일 오전 8시 만기된다. 데리비트는 앞서 2월 3일 BTC 일일물 오션 계약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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