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정보

블록체인 기술이 과연 암호화폐 뿐일까?

21C의 화두는 4차 산업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현대인의 삶 속에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이 접목되어 가고 있다.

실제 블록체인은 암호학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이 되는 기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익숙하게 접하고 있는 암호화폐의 기본이 되는 기술이기도 하다. 하지만 블록체인이 곧 암호화폐는 아니다. 단지 블록체인의 등장과 함께 암호화폐도 같은 선상에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졌기 때문에 <블록체인=암호화폐>라는 등식을 맺게 된 것이다.

어찌됐든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시점에 맞이하게 될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될 블록체인 기술이 전 산업에 미칠 영향을 관망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통찰력이 필요한 시기라는 점이다. 또한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어질 혁신적인 핵심기술이란 점에 착안하여 전 세계적으로 언급되고 있는 규제와 제도적 방안 그리고 국가나 산업계, 학계의 정보와 이야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제 블록체인 기술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장성 등을 통해 그 적용분야는 공공부문 외에도 IoT, 교육, 공급망, 저작권, 공유경제, P2P, 부동산, 헬스케어, 레져와 나아가선 사회 간접망 등 사회 전 분야를 망라하여 이뤄질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블록체인 기술만을 이용한 암호화폐의 등장을 놓고 투자의 관점을 넘어 투기조짐까지 보이는 <블록체인=암호화폐>등식을 자제하고 더욱 폭넓은 기술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지금은 블록체인은 암호화폐라는 인식을 탈피하고, 기존의 기축통화 자리를 넘보는 통화수단으로서의 블록체인보다는 사회를 혁신함으로써 더욱 발전된 사회상을 만들어 가는 즉, 블록체인 생태계의 활성화를 꾀하는 필수적인 혁신기술로써의 접목을 확대해야 할 때이다.

제목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