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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블록체인 산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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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전문 매체 시빌 블록체인(Civil Blockchian)이 2019년 블록체인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트렌드 키워드로 ‘디앱(Dapps)’과 ‘기업용 애플리케이션(Enterprises apps)’, ‘블록체인 및 사물인터넷(IoT)’을 꼽았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시빌 블록체인의 발표에 따르면, 신뢰할 수 있고 변경할 수 없는 정보를 블록체인 상에 저장하기 위해 내년 블록체인 기반 애플리케이션인 디앱이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중앙집중화된 서버의 취약성이 부각돼왔기 때문에 분산화된 원장인 디앱이 계속해서 집중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내년에는 기업이 블록체인을 통해 거래를 안전하고 쉽게 추적하는 사례가 많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은 정부 규제에 맞춰 작동돼야 하기 때문에 복잡한 프로젝트가 될 수 있다. 기업은 대량의 정보를 저장해 비즈니스 과정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이 과정을 자동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사용자 관리와 작업 흐름, 시스템 통합 등에 관여할 오프체인(off-chain)이 필요하다.   

블록체인 플랫폼사 아말토(Amalto)와 플랫폼6의 대표 엠마누엘 티리에스(Emmanuel Thiriez)는 “조직에서 블록체인의 영향에 대해 과대평가할 필요는 없다”면서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블록체인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티리에스 대표는 기업 간 거래(B2B)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쉐브론(Chevron), GE, 아이언 마운틴(Iron Mountain)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의 관계도 내년 주목해야 할 분야이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되는 두 기술의 결합을 통해 사물인터넷이 실생활에 적용되는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이다. 두 기술의 결합을 위해서는 중앙집권화된 시스템 아래에서 운영되는 사물인터넷과 탈중앙화된 시스템을 지향하는 블록체인의 호환을 이끌어내야 하는 과제도 있다.

166 Comments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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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정보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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