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배당형거래소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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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당형  거래소 토큰 (매수가격의 차이한계)

초기 코인을 저렴한게 매수한 사람과 높은 가격대에 코인을 매수한 사람들의 코인 개수는 같다고 할 때 이 세사람은 해당 코인의 매수금액이 다릅니다. 따라서 투자금 대비 배당을 받는 이익률이 다 다릅니다.
Acoin 100개를 가지고 있을 때 받는 배당이 100원이라면 각각 매수액 대비 배당 수익률은 1% / 0.2% / 0.1%가 됩니다. 따라서, 해당코인을 비싼금액을 주고 산 사람들 중 배당금이 불만족스러운 사람은 코인을 매도하게 됩니다.

 또한 모두가 만족할만한 배당을 받는 시점의  토큰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구매를 한다면, 배당보다 코인 하락률이 더 크기 때문에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2. 100% 90% 130%! 배당?

많은 거래소들이 거래 수수료 수익의 100% 내외로 배당을 제공한다고 광고를 합니다. 하지만 토큰 분배를 보면 거래소 특수관계자 집단이 매출의 40~50%를 분배받는 구조가 많습니다. 


한마디로 쉽게 말씀드리면, 나와 함께 거래소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거래 수수료를 모두다 제공되는 것이 아닌, 거래소 및 특수관계자들이 가지고 있는 토큰에도 그만큼의 배당이 제공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100%다 제공을 한다곤 볼 수 없습니다

3. 채굴형  거래소 토큰

초기 유통량이 적을 때 받는 배당이 큰편이지만, 점차 채굴된 코인이 많아지고 유통량이 많아지면 그와 반비례하여 배당이 줄어듭니다.  (배당이 줄어듬 → 거래하는 사람들 하락→ 거래소 거래량 하락 → 토큰배당금 하락 → 토큰가치 하락)

또 다른 한계점으로는


1. 투자자들의 심리를 작용하여 투기성을 뛰기 때문에 코인가격 등락폭이 굉장히 크다.


2. 토큰의 쓰임새가 배당외엔 없고 토큰생태계에서 순환구조가 발생하지 않는다. 

- 매일 높은 배당을 제공하지만, 그보다 토큰의 가격하락이 더 크다면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다.

   1,000coin(1,000원) 100만원으로 매일 1% 제공 되는 배당을 한달동안 받으면 130만원 (코인가격변동 X) 

   그러나, 매수한 코인가격이 그보다 더 많이 하락 한다면 최종수익은 마이너스이다. (1,000원 → 500원)

    50만원 + 30만원 = 80만원

3. 거래수수료 (0.1 ~ 0.2%) 보다 훨씬 더 많은 비정상적인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이 때문에 거래소 수익으로 운영이 안된다면 편파적인 방법으로 수익을 낼 수 밖에 없다.

  거래소 이용 → 수익배당 → 적자발생 → 볼륨조작 → 매크로형성 → 운영 한계점 발생

반면 코아(COA)코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유통구조가 줄어드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유통량이 줄어드는 가장 큰이유로 임대형식이라는 제도 때문입니다
또한 코아거래소 오픈후 240억개소각으로 오를수있고요 코아코인은 유통량문제로 가격하락을 방지한 코인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