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슈콘 소식지(1호)

M 최고관리자 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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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콘팀입니다.

지속적인 블록체인&암호화폐 시장의 부정적 환경속에

슈콘팀은 언제나 그랬듯 '위기를 호기' 로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내용과 최근 동향에 대해 소식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슈콘 소식지 1호 -


 

 

■ 슈토큰(SUT) 발행과 슈코인(SUC) 가치 상승 시작


슈콘은 지난 1월 8일 부터 슈토큰 발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슈토큰은 슈콘의 3중 암호화폐 중 두번째 암호화폐입니다.(슈코인-슈토큰-슈페이)
애초 슈토큰의 공개는 상장 이후 19년 3분기 부터 슈페이와 함께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코인시장의 어려운 환경과 상장에 따른 슈코인 가격방어를 위해 계획보다 5개월 빨리 공개를 시작하였습니다.
슈토큰은 '비상장' 암호화폐로 가격 유동성이 없는 '스테이블' 토큰입니다.
가격은 '1원'이며, 슈코인과의 비율은 '1:10'로 쉽게 말해 "슈토큰 10개는 슈코인 1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상장 후 실시간 비율변동 가능)
이에 따라 슈코인 가치 또한 '10원' 으로 상장이전 본격적 가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최소한의 가격 방어)

슈토큰의 활용법은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1.일정비율에 따라 슈토큰을 슈코인으로 교환" 
 "2. 슈콘 가맹점에서 현금으로 사용" 이 두가지가 대표적인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차후 사용처 확장)
적용시기는 3월 말 [슈콘 월렛 앱 및 슈콘 거래소] 오픈시 즉시 사용 가능하게 할 예정입니다.
활용법 '2번' 같은 경우에는 본래 올해 3분기 오픈예정인 실물화폐 '슈페이'의 메인 기능이나,
슈코인 가치 조기 상승을 위해 슈토큰도 슈페이 처럼 사용할수 있게 페이보다 앞서서 기능을 탑재하겠습니다.
    

■ ICO 종료 결정 (프리세일, 메인세일 미실시)

 

슈콘은 지난 2018년 8월 15일 오픈하여 ICO이전 비공개 세일인 "프라이빗 세일"을 시작으로 지난 11월 프리이빗 세일을 종료하였습니다.

본래 프라이빗 세일의 목적인 비공개 임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에게 공개하여 세일을 진행하여 성공적인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미 밝힌바와 같이 슈콘은 절대 기관투자 및 총판 투자 유치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차 대중화를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슈콘이 개발에 필요한 최소한의 투자금액인 "소프트 캡" 은 프라이빗 세일로 충분히 초과 달성하여 추가적인 세일에 대한 내부 토의를 진행한 결과 "하드 캡" (150억개 SUC) 달성을 위한 ICO 즉, "프리세일"과 "메인세일"은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 내렸습니다. 

    

 ICO 진행 종료 판단 대표적 이유는

1. 하드 캡 달성을 위한 추가적인 모금행위는 오히려 상장후 슈코인의 가격방어에 방해요소가 될 수 있다는 우려

2. ICO진행 종료에 따른 메인 프로젝트 집중 위한 시간과 인력 확보

3. 슈콘 프로젝트의 비즈니스 수익 가능성에 따른 추가 ICO 모집행위 불필요


이에 따라 슈콘팀은 추가적인 ICO없이 3월 상장준비에 바로 나섭니다.


 

■ 플랫폼 개발 동향

 

슈콘의 메인 플랫폼 "슈월드"는 지난 12월 중순 테스넷(블랙)을 개발하여 현재 내부(슈콘팀, 어바이저, 파트너사)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우선 블록체인 기술인 "하이퍼체인"의 안정성과 "POA합의알고리즘"의 테스트는 성공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POA알고리즘은 현재 여러분들이 체험하고 계신 "슈박스"와 "슈코인"사이트에서 연동 테스트 중이기도 합니다.)

   

슈월드의 부가 기능 중 암호화폐 트레이딩 시스템 "슈봇"같은 경우는 기존 'API 연동' 방식에서 '웹 연동' 방식으로 변경하여 개발중입니다.

자산에 대한 연동방식을 변경하는 이유는 여러분들도 아시다 시피 '업00' 및 '빗0' 등 거래소들의 '데이타 조작 행위'로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다른 트레이딩 봇 사용으로 엄청난 손실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API 연동방식의 문제점은 사용자들이 보유한 지갑의 데이터를 불러오고 거래소의 DB를 당겨오는 방식이기 때문에사용자들의 암호화폐 재산권 보호가 힘들고, 해킹에 취약하며, 거래소의 소히 '장난질'에 노예가 될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슈콘팀은 기존 일반적인 API 방식을 과감히 버리고 '웹 연동' 으로 사용자들의 API없이도 트레이딩 봇을 사용할 수 있게하여 여러분들의 재산권 보호와 거래소의 조작행위에서 독립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웹 연동' 방식은 기존 다른 트레이딩시스템과 다른 고난이도 개발 방식이라 할수 있습니다.


슈월드의 또다른 부가 기능인 '슈콘 거래소' 도 계획된 2~3분기가 아닌 1분기로 앞당겨 오픈할 예정입니다.(슈코인 상장)

거래소를 조기에 앞당겨 오픈하는 이유도 타 거래소의 갑질행위에서 슈코인이 조작되지 않기 위함입니다.

또한 현재 거래소 코인 등록 방식은 이더리움 토큰인 erc-20이 없으면 상장을 할수 없기 때문에 만약 erc-20으로 슈코인을 상장 한다면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등락에 영향을 받고 절대 그들을 이길수 없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거래소 확장 보다는 슈콘 거래소를 운영하고 기존의 거래소들로 부터 독립하여 슈코인의 가치를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의 방해 없이 자체적으로 가치를 상승 할수 있을거라 판단됩니다. 

슈콘 거래소에서 슈코인의 가치가 안정화가 되었을때 타 거래소에 독립적인 코인으로 상장 시키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슈콘지갑(월렛)' 입니다.

슈콘지갑은 슈월드 플랫폼의 핵심기능 중 하나로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지갑처럼 독립적 지갑입니다.

모바일 앱과 웹으로 여러분들이 보유한 슈코인, 슈토큰, 슈페이를 기본적으로 보관할수 있고 차후 하이퍼체인 기반의 타 코인들도 보관할 수 있도록 하고, 슈토큰과 슈페이를 실물에서 쓸수 있게 편의성을 확보한 형태 입니다.

슈콘지갑은 슈월드 보다 조기에 2월 말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슈월드 플랫폼을 만나 볼수 있는 "오픈 테스트"는 상장이전 3월에 공개 되겠습니다.

 

   


 

 

■ 콘텐츠 미디어 '슈박스' 성과

  
지난 1월 9일 오픈한 슈콘의 콘텐츠 미디어 '슈박스'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불안정성과 대중의 부정적 시선을 탈피하기 위해슈콘 전략적 사이트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야기 즉, 스토리를 사이트에 업로드하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하게 되면수익 즉, 슈토큰이 발생되는 보상형 미디어 콘텐츠"입니다.
글쓴이에 대한 아무런 보상이 없던 기존 소셜미디어 및 콘텐츠 사이트와는 다르게 슈박스는 이야기 작성 및 공유행위를 POA알고리즘을 접목하여 합리적인 수익을 가져다 주죠.
 
어려운 블록체인&암호화폐 정보만을 봐왔던 일부 회원분들은 '설마 이게 될까?'라고 의문을 가지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슈콘은 아시다 시피 어려운 블록체인을 하기 보다 쉬운 블록체인을 해왔습니다.
사용자들은 기술이 얼마나 멋지고 고난이도 인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재미있는 플랫폼이고 사용하기 편하면 된다는거죠.
 
현재 1주일만에 성과는 접속자수와 트레픽이 말해줍니다.
- 누적 접속자수 : 20만명
- 일일 접속자수 : 평균 1~2만명
- 가입자수 : 2만명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위한 전략적 콘텐츠 사이트 입니다.
차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예정으로 BJ(개인방송) 및 영상 콘텐츠 까지 확장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슈박스의 힘은 더욱 방대해질 예정입니다.


■ 기 타
- 상장전 밋업 계획 : 3월 초 예정 / 회원, 서포터즈, 파트너사, 언론사
- 슈콘 서포터즈 모집 종료 : 현재 3기로 서포터즈 모집을 종료하며, 차후 지역별 그룹 형태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 슈코인(SUC) 상장준비 : 위에서 언급드린바와 같이 3월 말 슈콘 거래소에 상장합니다.(기존 회원분들은 바로 거래 가능)
- 슈팅(채팅) 테스트 종료 : 누적된 채굴량 지급은 차후 공지할 예정이며, 이제 슈팅은 채굴기능없이 단순 편의기능으로 제공  
 
 

 

 

 


 - 감사합니다. 슈콘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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